청담동 한우 맛집을 찾을 때 위스키를 가져가는 모임에 맞는 주문과 좌석을 함께 보면 식당 선택이 구체적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한우 갈비를 중심으로 테이블 굽기 서비스를 안내하는 곳이다. 이번 식사에서는 테이블 굽기와 대화를 중심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메뉴 선택
위스키를 가져갈 때는 와인 콜키지 안내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병의 종류와 반입 조건을 알고 음식 예산을 따로 잡아 두면 실제 주문할 때 계산이 편하다.
설야갈비의 위스키 반입료는 병당 50,000원으로 안내돼 있다. 어떤 갈비를 먹을지와 몇 병을 가져갈지는 별도로 정한다. 주류를 마시지 않는 일행이 있다면 그 사람의 식사와 귀가 계획도 함께 맞춘다.
위스키 병수에 따른 반입료를 먼저 정리하면 고기 예산과 섞이지 않는다. 매장 주류를 주문할지 가져갈지도 실제 일행의 취향에 따라 고른다.
테이블 굽기와 대화
고기를 누가 굽는지는 모임의 준비 방식에 영향을 준다. 설야갈비는 전문 서버가 테이블에서 굽는 방식으로 안내하므로 호스트는 음식 취향과 추가 주문을 챙기는 데 집중할 수 있다.
처음 주문할 때 먹고 싶은 부위와 식사 흐름을 함께 전한다. 특상 생갈비 뒤에 다른 고기를 더할지 식사로 넘어갈지는 일행이 먹는 상황을 보고 고른다.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을 대기 시간이나 모든 굽기 취향에 대한 무조건적 보장으로 읽지는 않는다.
예약과 위치
설야갈비 청담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18의 1~2층을 사용한다. 매장은 총 88석과 프라이빗 룸 3실을 안내한다. 홀과 룸 중 원하는 좌석이 있다면 예약 인원과 함께 전한다.

함께 볼 메뉴
특상 생갈비는 현재 순살 100g 63,000원으로 안내한다. 가격은 원화의 메뉴 표기 기준이며 부가세가 포함된다. 시그니처 한우 갈비는 뼈를 제거한 순살 중량 기준이다. 양념 유무에 따라 메뉴와 단가가 다르며, 일요일 한정 본갈비의 중량과 최소 주문 조건도 별도로 읽는다.

식사 준비에 남길 한 가지
와인과 위스키의 반입 정책을 구분해서 확인한다.